머니투데이

통합검색

실시간 속보

경제신춘문예 (~12.08)KMA 2017 모바일 컨퍼런스 (~11.23)
세상과 잘 사는법, 내가 잘 사는법 - 네이버 법률

신한금융투자 PB 해외주식투자대회 1위 수익률 25%

PB 360여명 참여해 두 달여간 해외주식 투자…상위 100명 평균수익률 12.68% 기록

머니투데이 김도윤 기자 |입력 : 2017.07.17 14:22
폰트크기
기사공유
/사진제공=신한금융투자
/사진제공=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는 자사 PB(프라이빗뱅커) 360여명이 참여한 해외주식 모의투자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윤기연 서면지점 PB팀장이 수익률 25.68%를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는 지난 4월 17일부터 6월30일까지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증시 추천종목과 4차산업혁명 관련 종목을 대상으로 투자 운용 성과를 겨루는 모의투자대회를 진행했다.

윤 PB팀장은 GPU(그래픽처리장치) 생산업체인 엔비디아를 비롯한 4차산업혁명 종목 위주로 투자하며 수익을 냈다.

윤 PB팀장에 이어 방극용 여수지점 PB팀장이 23.21%, 홍봉기 대구지점 부지점장이 23.19%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각각 2, 3위를 차지했다.

이 대회에 참여한 상위 100명의 평균수익률은 12.68%로 집계됐다.

윤병민 신한금융투자 GBK사업부장은 "이번 해외주식 모의투자대회를 통해 우수한 역량을 보유한 신한금융투자 PB들의 실력을 확인했다"며 "신한금융투자는 28개국 해외주식 중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만큼 해외주식투자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도윤
김도윤 justice@mt.co.kr

안녕하세요. 증권부 김도윤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오늘의 주요뉴스



베스트클릭

실시간 급상승

10초

5분간 수집된 조회수 기준

오늘의 운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