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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이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 1위는?

인크루트, 구직 준비 중인 전국 대학생 회원 1015명 대상 설문조사

머니투데이 신아름 기자 |입력 : 2017.07.17 11:00|조회 : 20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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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가 대학생들이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 1위에 선정됐다.

취업포털 인크루트는 지난 6월 27일부터 7월 12일까지 총 16일간 인쿠르트 회원 중 구직 준비 중인 전국 대학생 1015명을 대상으로 '2017 대학생이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 설문조사를 실시해 이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17일 밝혔다.

인크루트가 2004년 첫 발표한 이래 올해로 14년째 이어지고 있는 '대학생이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은 매년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 신입 구직자가 입사하고 싶어하는 기업을 발표한다.

포스코는 이번 조사에서 7.2%의 득표율을 획득, 180개 기업 중 '최다득표 기업'에 선정됐다. 이어 △한국전력공사(6.4%) △CJ E&M(5.1%) △카카오(4.3%) △현대자동차(4.0%)가 TOP 5에 진입했다. △삼성전자(2.9%) △국민건강보험공단(2.8%) △아시아나항공(2.8%) △네이버(2.7%) △한국수출입은행(2.6%)가 10위권 내에 진입했다.

2017 대학생이 꼽은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은 2016년 회계결산 기준으로 분류된 매출 1000대 기업 중에서 선정됐다. 이 가운데 매출 순위별 상위 10개 기업을 주요 업종 18개 군에서 각각 추출했으며, 설문 참여자들에게는 이들 180개 기업을 무작위 순으로 노출해 가장 입사하고 싶은 기업을 선택하도록 했다.

신아름
신아름 peut@mt.co.kr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살아온 대로 생각하게 된다' 제 좌우명처럼 초심을 잃지 않는 기자가 되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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