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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광고제 수상·머슬퀸 '이연화'… "꿈은 할리우드 배우"

머니투데이 이재은 기자 |입력 : 2017.07.17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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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화 /사진=머슬마니아, OSEN
이연화 /사진=머슬마니아, OSEN
'문제적 남자'를 찾은 이연화가 빼어난 외모와 뛰어난 지성으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

16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 디자인 스튜디오를 운영 중인 이연화가 출연했다. 그녀는 대기업들과 다양한 디자인 작업을 하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다.

이연화는 다양한 이력을 가졌다. 경희대학교에서 학생회장을 지냈으며 대학 4년 내내 수석을 놓치지 않았다. 칸 국제광고제에서도 수상한 재원이다. 이연화는 2017 머슬마니아에서 그랑프리를 받았다.
/사진=tvN '문제적 남자' 캡처
/사진=tvN '문제적 남자' 캡처
이날 MC전현무가 이연화에게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시느냐"고 질문하자 이연화는 "대기업이나 국가 디자인 정책 등에 참여하고 있다"며 송도 신도시 디자인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전현무가 "연봉은 어느 정도 되느냐"고 묻자 이연화는 "프로젝트 단위로 계약한다. 최대는 (프로젝트당) 8000만원 정도 받는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연화는 지난달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최종적인 꿈으로 "미국 할리우드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 그는 "미국에서는 할리우드 스타들이 몸매로 명성을 얻는 문화가 있다"면서 "나도 그런 트렌드의 1세대 배우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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