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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민통선서 '부사관' 총상 입고 숨진 채 발견

머니투데이 남궁민 기자 |입력 : 2017.08.09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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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기사와 무관함. /사진=뉴스1
사진은 기사와 무관함. /사진=뉴스1
서부전선 전방 부대의 민간인 출입통제선(민통선) 내에서 부사관이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다.

9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5분쯤 경기 파주시 민통선 이북 지역에서 육군 모 부대 소속 김모 중사(27)가 머리에 총상을 입고 숨져있는 것을 부대원이 발견했다.

부대원은 김 중사가 야간 근무를 끝내고 숙소로 복귀하지 않자 수색에 나섰다가 (김 중사 시신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선 K-1 소총 1정과 탄피가 발견됐지만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군 관계자는 "전화 연락을 받고 지방에서 올라온 유족들과 함께 현장을 확인 중"이라며 "부대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 등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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