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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딸 준희양 "외할머니 친권 박탈해달라"

지난 9일 경찰과 면담서 '학대 주장'…현재 병원에서 안정 취하는 중

머니투데이 이동우 기자 |입력 : 2017.08.11 15:00|조회 : 8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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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뉴스1
/사진제공=뉴스1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양(14)이 외할머니 정모씨(72)의 친권 박탈을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다.

11일 경찰과 아동보호전문기관 등에 따르면 최양은 지난 9일 서울 서초경찰서 경찰관들과 면담에서 "공권력으로 외할머니의 친권을 박탈하고 원칙적으로 처리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날 최양은 "(외할머니가) 과거부터 오빠만 편애하며 나는 지속적으로 학대해왔다"고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최양은 지난 4일 밤 외할머니 정씨와 다툰 이후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정씨에게 학대당하고 있다는 취지로 장문의 글을 올렸다.

경찰은 최양과 가진 면담 내용을 두고 내부 논의를 거쳐 정씨의 수사 여부를 최종 확정할 방침이다. 이날 면담에는 아동 심리 전문가 등이 동행해 최양의 상태를 살펴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최양은 방송인 이영자와 보모의 보호 아래 지난 8일부터 서울 모 병원에 입원해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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