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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루 도중 부상' 심우준, 새끼 손가락 골절.. 최소 6주

머니투데이 스포츠 인천=박수진 기자 |입력 : 2017.08.13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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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준 /사진=뉴스1
심우준 /사진=뉴스1


경기 도중 교체된 kt 위즈 심우준의 검진 결과가 나왔다. 왼손 중수골(새끼손가락) 골절로 최소 6주의 회복 기간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심우준은 13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2017 KBO 리그' 주말 2연전 마지막 경기에 9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심우준은 3-0으로 앞선 2회초 1사 상황에서 중전 안타를 치고 출루에 성공했다. 출루 이후 2루 도루를 성공했지만 베이스에 손가락이 꺾이고 말았다. 통증을 호소한 심우준은 결국 대주자 안치영과 교체되고 말았다.

경기 종료 후 kt 관계자는 "심우준이 교체 직후 SK 지정 병원인 플러스 병원으로 이동했다. 진단 결과 좌측 중수골(새끼손가락) 골절로 6주 이상의 진단을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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