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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연·유아인, 이창동 신작 '버닝' 출연

머니투데이 이영민 기자 |입력 : 2017.08.21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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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미국배우 스티븐연(왼쪽)과 배우 유아인. /사진=김창현 기자(왼쪽), 임성균 기자
한국계 미국배우 스티븐연(왼쪽)과 배우 유아인. /사진=김창현 기자(왼쪽), 임성균 기자
한국계 미국 배우 스티븐 연이 이창동 감독의 신작 영화 '버닝'에 출연한다.

21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스티븐 연은 영화 '버닝' 출연을 최종 조율 중이다. '버닝'은 이창동 감독이 2010년 제작한 영화 '시' 이후 7년여만에 내놓은 신작이다.

'버닝'은 지난해 11월 촬영 예정이었으나 내부 사정으로 제작이 보류됐다. 유아인과 강동원, 설리 등이 출연하려 했으나 유아인만 출연하게 됐다. 이에 강동원과 설리 등 다른 주연배우 역할은 캐스팅이 진행되고 있다.

스티븐 연은 강동원이 맡을 예정이던 역할로 합류한다. 그는 미국 드라마 '워킹데드'로 한국 팬들에게 잘 알려진 배우다. 봉준호 감독의 '옥자'에 출연하며 한국영화계와 인연을 맺었다. '버닝'에서 설리가 맡을 예정이던 여주인공은 공개 오디션을 통해 뽑는다.

'버닝'은 캐스팅을 마무리하고 내달 중순 촬영에 들어간다. 내년 상반기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영민
이영민 letswin@mt.co.kr

안녕하십니까. 사회부 사건팀(관악·강남·광진·기상청 담당) 이영민입니다. 국내 사건·사고와 다양한 세상 이야기를 전하겠습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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