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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종편 女아나운서, 음주운전 사고후 도주中 잡혀

13일 새벽 강남 관세청사거리, 오토바이 사고 후 200미터 운행…면허취소 '만취'

머니투데이 이동우 기자 |입력 : 2017.09.13 19:57|조회 : 499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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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화=임종철 디자이너
삽화=임종철 디자이너

전직 종합편성채널 아나운서가 음주운전으로 교통사고를 낸 후 도주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전 종편 아나운서 A씨(24·여)를 음주운전으로 사고를 내고 도주한 혐의(도로교통법·교통사고처리특례법)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새벽 1시쯤 서울 강남구 관세청사거리에서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정상 주행 중인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사고를 냈다.

A씨는 사고 이후에도 약 200미터가량 운전을 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에 검거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75%로 면허취소에 해당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는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현재 종편에서 퇴사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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