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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서 정신병력 60대 아버지가 흉기로 딸 살해

머니투데이 이영민 기자 |입력 : 2017.09.14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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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화=임종철 디자이너
삽화=임종철 디자이너
정신과 치료를 받았던 60대 아버지가 30대 딸을 흉기로 살해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4일 뉴시스에 따르면 천안동남경찰서는 이날 오전 0시2분쯤 천안시 동남구 봉명동의 한 주택에서 30대 딸을 흉기로 살해한 A씨(69)를 살인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함께 거주하고 있던 딸이 옆방에서 잠든 사이에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범행 사실을 알게 된 가족의 신고로 현장에서 경찰에 검거됐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3년 전까지 5년 동안 정신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현재 살해 동기를 수사 중"이라고 말했다.

이영민
이영민 letswin@mt.co.kr

안녕하십니까. 사회부 사건팀(마포, 은평, 서대문구 담당) 이영민입니다. 국내 사건·사고와 다양한 세상 이야기를 전하겠습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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