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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트럼프 '유화정책 비판'에 "좁게 볼 것 아냐" 두둔

[the300]

머니투데이 최경민 기자 |입력 : 2017.09.14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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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신 기자 = 문재인 대통령. 2017.06.22. (사진=청와대 제공)    photo@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서울=뉴시스】전신 기자 = 문재인 대통령. 2017.06.22. (사진=청와대 제공) photo@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CNN과의 인터뷰에서 "북한이 대단히 잘못된 선택을 되풀이 하고 있는 것이 아주 답답하고 안타깝다"며 "북한 자신도 이렇게 만들고, 또 남북관계도 그렇게 만들고, 세계평화도 위협하는 대단히 무모한 선택"이라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트위터를 통해 한국의 유화적 대북정책을 비판한 것과 관련해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트윗 내용을 그렇게 좁게 볼 것은 아니라고 본다"며 "트럼프 대통령이 말하고 싶었던 것은 북한의 핵 도발에 대해서 미국과 한국은 물론이고, 중국과 러시아까지도 다 단호하게 경계해야 한다는 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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