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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北 이동식 미사일 발사대 움직여"…靑 예의주시

[the300]"지난 48시간 사이 이동 관측돼" 발사 가능성

머니투데이 김성휘 기자 |입력 : 2017.09.14 20:16|조회 : 1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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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의 6차 핵실험 도발에 대응해 군이 4일 아침 강원도 동해에서 현무2 미사일로 북한 핵실험지역을 겨냥한 합동 실사격훈련을 실시하고 있다.현무2는 북한의 풍계리 핵실험장과 거리가 일치하는 동해상 표적에 명중했다.(국방부 제공) 2017.9.3/뉴스1
북한의 6차 핵실험 도발에 대응해 군이 4일 아침 강원도 동해에서 현무2 미사일로 북한 핵실험지역을 겨냥한 합동 실사격훈련을 실시하고 있다.현무2는 북한의 풍계리 핵실험장과 거리가 일치하는 동해상 표적에 명중했다.(국방부 제공) 2017.9.3/뉴스1

청와대와 안보 당국이 14일 북한의 미사일 발사 징후를 포착하고 예의주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미 NBC는 13일(현지시간) 복수의 미 당국자를 인용, "북한이 최근 48시간 사이에 이동식 미사일 발사대를 옮긴 것이 관측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북한이 지난달 29일 탄도미사일 발사를 감행한 뒤 약 보름만에 다시 미사일을 발사할 가능성이 고조됐다.

청와대와 군 등 안보당국은 이 같은 징후를 인지, 북한 상황을 예의주시하는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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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소셜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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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로그인goddns1005  | 2017.09.14 22:40

예의 주시만 하면 모든게 해결이 된느군요??? 참으로 답답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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