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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라이언즈, 21일 블루스퀘어서 '서울 페스티벌' 개최

머니투데이 김지민 기자 |입력 : 2017.09.15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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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프랑스 칸에서 열린 2017년 칸 라이언즈 크리에이티비티 페스티벌(이하 칸 라이언즈)의 수상작 전시와 하이라이트 세미나가 21일부터 이틀간 한남동 블루스퀘어 카오스홀에서 열린다.

올해 한국 작품으로 유일하게 ‘유니클로 히트텍’으로 칸 라이언즈에서 수상한 제일기획 황성필 팀장, 올해 칸 라이언즈 심사위원을 역임한 이노션 김정아 ECD (다이렉트 부문), TBWA 코리아 이숙인 상무(크리에이티브 데이터 부문), 이노레드 박현우 대표 등이 연사로 나선다. 칸 라이언즈 옵저버였던 양웅 동서대 교수(전 금강오길비 ECD)도 강연자로 선다.

칸 라이언즈 서울 페스티벌에선 50여편의 필름 수상작, 100여편의 케이스(메이
킹)필름, 24개 부문 수상작 100여편을 이틀간 참관할 수 있다. 21일 저녁 한남동 그랜드뮤즈에서 와인, 보드카, 뮤직, 공연이 있는 칸 라이언즈 파티가 열린다. 아트하우스 모모(이화여대)에선 28일까지 칸 라이언즈 필름 부문 수상작(약 100분)과 케이스 필름(약 100분)을 하루 세차례씩 상영한다.

올해 칸 라이언즈에서는 ‘두려움 없는 소녀상’처럼 여권을 앞세운 작품이나 동성애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자 노력한 작품들이 대거 수상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뮤지션, 배우, 유튜브 스타 등 엔터분야의 유명인들도 칸을 찾았다.

이성복 칸 라이언즈 서울사무국 대표는 “칸 라이언즈 서울 페스티벌이 ‘엔터테인먼트, 헬스, 이노베이션’의 삼각주에서 크리에이티비티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보여주는 토론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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