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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유아·아동 전문 B2B 전시회 열린다

세계전람 제40회 유교전 11월 23~26일 코엑스서 개최…해외바이어 상담, 국제 컨퍼런스 등

머니투데이 김유경 기자 |입력 : 2017.10.13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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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세계전람
/사진제공=세계전람
20년 넘게 지속된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이하 유교전)의 노하우를 담은 국내 최초의 유아·아동 전문 산업전시회가 오는 11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된다.

40회를 맞이한 유교전은 B2C(기업·개인 간 거래)와 B2B(기업간 거래) 성격에 따라 코엑스 A, B홀과 D홀로 장소를 분리해 총 1350부스, 300개 업체 규모로 진행된다.

그동안 1층에서 진행해온 유교전은 B2C 성향이 강했으나 1만명의 교육종사자, 3000명의 국내외 바이어, 1000명의 언론사가 방문하는 기업 전문 전시회인 만큼 참가업체들의 시설장과의 상담 및 해외진출에 대한 니즈를 반영해 B2B 전시회를 기획했다.

코엑스 D홀에 마련될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 B2B 전시회는 △유아,아동 용품 전시관 △원시설 용품 전시관 △에듀테크, STEAM 교육 전시관 △ 해외 참가기업 제품을 소개하는 해외관 △스타트업 인큐베이팅관 △에듀케어 리더스 포럼(ELF) △비즈매칭 사이트 운영(http://educare.micehub.com) 등으로 차별화를 꾀했다.

특히 참가업체와 국내외 바이어의 상담이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보육·교육기관 시설장과 상담계약 △백화점, 마트, 오픈마켓 등 새로운 유통망 확보 △프랜차이즈 사업 확대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 모색 △유아동 산업 종사자 대상 제품 설명회 등에 초첨이 맞춰졌다.

조민제 세계전람 대표는 "이번 유교전은 전국의 어린이집과 유치원, 보육, 교육 관련 원장님과 종사자들이 유아, 아동 교육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최고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특히 전시 기간 중 3일간 국내외 유명 강사를 초청해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유아,아동 교육을 조망하다'라는 주제로 국제 포럼이 함께 개최되므로 미래 교육을 준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울국제유아교육전 키즈페어 B2B전시회의 도면
서울국제유아교육전 키즈페어 B2B전시회의 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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