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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라키스 벤츠코리아 사장 "긴급수술로 국감 증인 불출석"

머니투데이 황시영 기자 |입력 : 2017.10.13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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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사장이 2015년 10월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종합감사에 증인으로 출석,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날 국토위 국감장에는 배출가스 및 연비 조작 문제에 대한 질의응답을 위해 김효준 BMW코리아 사장, 실라키스 사장, 토마스 쿨 폭스바겐코리아 당시 사장, 요하네스 타머 아우디폭스바겐 코리아 당시 사장이 출석했다./사진=뉴스1 DB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사장이 2015년 10월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종합감사에 증인으로 출석,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날 국토위 국감장에는 배출가스 및 연비 조작 문제에 대한 질의응답을 위해 김효준 BMW코리아 사장, 실라키스 사장, 토마스 쿨 폭스바겐코리아 당시 사장, 요하네스 타머 아우디폭스바겐 코리아 당시 사장이 출석했다./사진=뉴스1 DB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사장이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리는 국회 환경노동위원회(환노위) 종합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하지 못한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측은 이날 "건강상의 이유로 긴급 수술을 해 불출석계를 제출했다"며 "추후 일정으로 부사장급이 대리 출석 예정"이라고 밝혔다. 실라키스 사장은 안구 관련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환노위는 지난달 27일 개최한 전체회의에서 디젤차량 배출가스 조작 의혹과 관련해 실라키스 사장의 국감 증인 채택을 가결시킨 바 있다.

환노위는 실라키스 사장 외에도 양규모 KPX홀딩스 회장(KPX케미칼 노조 파괴 의혹), 서장원 넷마블게임즈 부사장(직원 과로) 등 국감 증인 27명(참고인 66명)을 가결시켰다.

황시영
황시영 apple1@mt.co.kr

머니투데이 산업1부 자동차·물류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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