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통합검색
지방자치 정책대상 (~10/20)
세상과 잘 사는법, 내가 잘 사는법 - 네이버 법률

박성웅·송새벽 주연 '굿바이 마이 파더' 14일 크랭크인

머니투데이 신현우 기자 |입력 : 2017.10.13 15:20
폰트크기
기사공유
/사진=영화 제작사 골든스토리픽처스 제공
/사진=영화 제작사 골든스토리픽처스 제공
영화 제작사 골든스토리픽처스는 '굿바이 마이 파더(감독 김정환)'의 캐스팅을 완료하고, 오는 14일 촬영을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영화는 밤무대에서 색소폰을 불며 삶을 버텨나가는 아버지와 어린 아들을 중심으로, 삼류인생의 굴곡진 삶과 성공담을 그린다.

삼류인생을 살지만 아들에 대한 사랑만큼은 일류인 석진역은 배우 박성웅이 맡았다. 아들 하늘역에는 아역배우 최로운군이, 밤무대의 황제로 군림하며 화려한 색소폰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영걸역에는 송새벽이 각각 캐스팅됐다.

씬스틸러 권해효·정인기·성병숙·최준용·류성현 등과 맹상열·송형수·고태영·반세정·조승희·김정현 등의 신인급 배우들도 출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상영은 2018년 예정이다.

  • 0%
  • 0%


오늘의 주요뉴스



베스트클릭

실시간 급상승

10초

5분간 수집된 조회수 기준

오늘의 운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