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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EI, '소규모 산림경영 수익성 향상' 국제세미나

18일 오후 1시 전남 나주 연구원 대회의실…정부 정책과 선진국 사례 등 소개

머니투데이 세종=정혁수 기자 |입력 : 2017.10.13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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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창길 한국농촌경제연구원장이 13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기후스마트농업의 기회와 과제'를 주제로 열린 국제심포지엄에서 기조발언을 하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은 기후변화가 농업에 미치는 영향인 생산성 변화, 식량안보 위협, 이상기후 현상 빈도 증가와 이러한 기후변화의 부정적 영향에 대응한 기후변화 농업 정책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2016.10.13/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창길 한국농촌경제연구원장이 13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기후스마트농업의 기회와 과제'를 주제로 열린 국제심포지엄에서 기조발언을 하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은 기후변화가 농업에 미치는 영향인 생산성 변화, 식량안보 위협, 이상기후 현상 빈도 증가와 이러한 기후변화의 부정적 영향에 대응한 기후변화 농업 정책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2016.10.13/뉴스1 <저작권자 &copy;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18일 오후 1시 전남 나주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소규모 산림경영 수익성 향상'을 주제로 한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

임업은 건강한 산림생태계 관리, 기후변화 대응, 지속가능한 성장에서 갈수록 중요성이 더해지고 있지만 국내상황은 그렇지 못하다. 유럽의 임업 선진국은 임업을 통한 농산촌 활성화를 실현하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험준한 지형과 영세한 소유규모 등으로 침체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번 국제세미나는 소규모 사유림 경영(small-scale forestry)의 수익성 개선을 위한 정책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임업 선진국의 사례와 지원정책을 공유하고 국내 적용 방안에 대해 토론한다.

민경택 KREI 연구위원이 '한국의 소규모 산림경영 현황과 정책과제'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오스트리아, 독일, 일본 등 각국 전문가가 참석해 각국의 산림경영 사례를 소개하고, 관련 토론도 진행된다.

석현덕 KREI 선임연구위원이 토론회를 주재하고 원현규 국립산림과학원 연구관, 권오복 한국임업진흥원 산림탄소인증센터장, 김준순 강원대 교수, 박주원 경북대 교수, 산림경제학회장인 안기완 전남대 교수, 이상귀 산림경영인협회 부회장, 정호근 KREI 연구위원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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