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통합검색

실시간 속보

KLA 대한민국 법무대상 고용노동부 청년내일 채움공제 (~1207)
비트코인 광풍 - 가상화폐가 뭐길래

한일관 대표, 목줄 안 한 이웃집 개에 물려 사망

머니투데이 강기준 기자 |입력 : 2017.10.20 22:47|조회 : 15700
폰트크기
기사공유
유명 한식당인 한일관의 대표가 이웃집에서 기르는 개에 물려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0일 JTBC에 따르면 서울 신사동 소재 한일관 대표인 김모씨는 지난달 30일 압구정도 모 아파트 이웃이 기르는 개에 물린 지 사흘 만에 숨졌다.

보도에 따르면 당시 김씨는 가족 2명과 함께 타고 있었지만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자마자 목줄을 하고 있지 않던 이웃집 프렌치 불독에 정강이를 물렸다.

김씨는 이후 병원치료를 받았지만 결국 패혈증으로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강기준
강기준 standard@mt.co.kr

보고 들은 것만 말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오늘의 주요뉴스



베스트클릭

실시간 급상승

10.0초

5분간 수집된 조회수 기준

오늘의 운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