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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네 프렌치불독… 지방으로 유배갔다

머니투데이 한지연 기자 |입력 : 2017.10.26 11:21|조회 : 329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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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과 그의 반려견 벅시/사진=최시원SNS, 뉴시스
최시원과 그의 반려견 벅시/사진=최시원SNS, 뉴시스
유명 한식당 한일관 대표를 물었던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의 프렌치불독이 결국 지방으로 보내진 것으로 전해졌다.

한일관 대표의 형부는 한 언론 인터뷰에서 고인을 문 최시원 가족의 반려견 처분을 묻는 질문에 "(최시원 가족이) 며칠 전 벅시를 멀리 지방으로 보냈다고 들었다"고 답했다.

하지만 반려견 안락사 문제에 대해선 신중한 의견을 보였다. 한일관 대표 유족 측은 "안락사는 최시원 가족이 선택할 문제다"라며 "생명을 죽이는 걸 함부로 논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한편 한일관 대표를 문 최시원의 프렌치불독 벅시는 경비원과 동네 주민들, 동물 병원 관계자들까지 물어 평소 동네에서 사람을 물기로 유명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최시원 가족의 개에게 물린 후 숨진 한일관 대표는 지난해에도 같은 개에게 물린 적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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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소셜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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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로그인박정석  | 2017.10.28 07:51

최시원이 유가족의 아픔에 반성한자면. 살인견을 안락사시켜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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