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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7-8일 국제우주과학기술 심포지엄

머니투데이 인천=윤상구 기자 |입력 : 2017.11.06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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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는 미항공우주국 랭글리 연구소(NASA Langly Center)와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인하대 정석학술정보관 국제회의장에서 국제우주과학기술 심포지엄을 연다고 6일 밝혔다.

‘미래 우주기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지포지엄은 새로운 우주 탐사 방향과 우주과학기술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나사 랭글리 연구소 우주개발전략총괄 리차드 앤트클리프(Richard Antcliff) 박사(나사 랭글리 연구소: 미래 100년의 시작)와 미국립항공우주국 (National Institute Aerospace, NIA) 부총장이자 연구개발총책임을 맡은 데이비드 트로크모턴(David Throckmorton) 박사가 ‘미 연방우주연구소의 연구와 교육’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인하 IST(Institute of Space Science and Technology)-나사 공동연구센터는 향후 진행될 연구방향에 대한 내용을 소개한다. 인하대는 또 이번 심포지엄에서 다자간 협력에 대한 공동선언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인하 IST를 기반으로 미국 JPL(Jet Propulsion Laboratory)의 한국형 모델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미국 JPL은 대학-나사-지자체-정부-기업이 새로운 우주탐사기술을 기초단계부터 담당하는 연구 조직이다. 최순자 총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우리나라의 우주항공산업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플랫폼을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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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소셜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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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로그인zon4ram  | 2017.11.06 16:46

소리는 풍력에 의해서 휘어진다. 소리와 풍력은 같은 소재(공기)로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그런데 빛도 중력에 의해서 휘어진다. 그렇다면 빛과 중력도 같은 소재로 만들어졌을 가능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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