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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사장, '교육기부 2000회' 기념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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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남이 기자
  • 2017.11.08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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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경기 고양시 ‘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진행된 '제6회 아시아나 드림페스티벌'에서 아시아나항공 김수천 사장(맨앞줄 왼쪽 네번째)이 최성 고양시장(맨 앞줄 오른쪽 네번째), 심광섭 고양교육지원청 교육장(맨앞줄 오른쪽 두번째) 및 학생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7일 경기 고양시 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제6회 아시아나 드림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아시아나 드림페스티벌의 ‘색동나래교실’ 행사에는 김수천 아시아나항공 사장이 특별 강사로 나섰다.

‘색동나래교실’은 아시아나 임직원 ‘교육기부 봉사단’이 교육기부를 원하는 학교에 직접 찾아가 항공직무 관련 직업강연을 실시하는 교육기부 프로그램이다. 2013년 봉사단 조직 이후 지금까지 전국 927개 중·고등학교, 18만여명의 학생들이 강연을 들었다.

특히 2000번째로 진행된 지난 7일 강연에는 김 사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그 의미를 더했다. 김 사장은 행사장을 가득 메운 1200여명의 학생들에게 ‘내 삶을 이끌어 온 가장 큰 원동력’이라는 제목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김 사장은 강연에서 “호기심은 나로 하여금 열린 자세로 끊임없이 노력하도록 만들어 준 에너지의 원천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학생들에게 “호기심과 주인의식을 가지고 매사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 사장의 특강 후에는 아시아나 소속 현직 조종사와 캐빈승무원의 직무 관련 직업강연이 진행됐다. 또 국악밴드 ‘나릿’과 가수 이하이의 공연이 함께 펼쳐졌다.

한편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아시아나 드림페스티벌’은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과 ‘YG엔터테인먼트’가 공동 후원하고 아시아나와 ‘고양교육지원청’이 함께 진행하는 청소년 대상 교육기부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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