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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 조지훈 학생 ‘최우수 젊은 과학자’ 선정

‘2017년 최우수 젊은 과학자 선정’…4편의 논문 주저자로 연구

머니투데이 광주=나요안 기자 |입력 : 2017.11.08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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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 대학원 생물과학생명과학기술학과 석박사 통합과정 조지훈 학생이 국가과학 기술 부문 최고 석학단체인 학국과학기술한림원(KAST)으로부터 '최우수 젊은 과학자'에 선정됐다.
전남대학교 대학원 생물과학생명과학기술학과 석박사 통합과정 조지훈 학생이 국가과학 기술 부문 최고 석학단체인 학국과학기술한림원(KAST)으로부터 '최우수 젊은 과학자'에 선정됐다.

전남대학교 대학원 생물과학생명과학기술학과 석박사통합과정 조지훈 학생이 8일 국가과학기술부문 최고 석학단체인 한국과학기술한림원(KAST)으로부터 ‘최우수 젊은 과학자’에 선정됐다.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은 최근 세계적으로 저명한 저널에 주저자로 논문을 발표한 젊은 과학자들을 대상으로 2017년 최우수 젊은 과학자 100여명을 선정했다.

전남대학교에 따르면 조지훈 학생은 지난 2015년부터 지금까지 국제 학술지에 총 7편의 논문을 게재했고, 4편의 논문에서 주저자로 연구를 수행했다. 앞서 조지훈 학생은 지난 10월 31일과 1일에 열린 ‘2017 세계과학한림원서울포럼’에 초청돼 세계석학들의 강연을 듣고 토론에 참여했다.

한림원이 주관한 ‘2017세계과학한림원서울포럼(IASSF)은 각국의 한림원 대표단, 노벨상 수상자 등 과학기술 분야 세계적 석학들이 모여 글로벌 이슈에 대해 토론하고 최신 연구동향을 공유하는 자리이다.

올해는 ‘건강 100세를 위한 미래과학기술(Science and Technology in Health care)’을 주제로 포럼이 진행됐다. 세계적인 나노과학자이자 ‘DNA 나노로봇’ 전문가 채드 머킨 노스웨스턴대학교 교수, 인공나뭇잎 개발의 선구자 대니얼 노세라 하버드대학교 교수 등이 기조강연자로 나섰다.

조지훈 학생은 “인간의 건강을 위한 미래 과학기술의 청사진을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다양한 분야의 젊은 연구자들과 연구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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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소셜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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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로그인zon4ram  | 2017.11.08 13:51

과거와 미래의 사이에 현재가 존재한다. 그런데 현재라는 시간에 최소한의 기간이 있다면 현재 속에는 다시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공존하게 되는 모순이 발생하므로 현재라는 시간은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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