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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증시·달러 강세에 4개월내 최저치로 하락...온스당 0.8%↓

머니투데이 뉴욕(미국)=송정렬 특파원 |입력 : 2017.12.08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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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이 하락했다. 미 증시와 달러 강세가 금값을 압박했다.

7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2월물 금값은 전일대비 온스당 10.10달러(0.8%) 하락한 1256달러로 거래됐다. 7월말 이후 최저가다.

투자자들이 세제법안의 진전 상황에 주목하는 가운데 미국 증시가 상승하고, 달러도 강세를 보이며 금값을 끌어내렸다. 달러 인덱스는 이날 장중 0.3% 올랐다. 금값은 주식 등 위험자산이나 달러와 반대로 움직이는 경향을 갖고 있다.

3월물 은값은 전일대비 온스당 14.5달러(0.9%) 떨어진 15.81달러로 장을 끝냈다. 3월물 구리는 0.3% 오른 2.97달러로 거래됐다.

1월물 백금은 전일대비 0.5% 하락한 898.60달러로, 3월물 팔라듐은 전일대비 2.3% 오른 1009.90달러로 마감했다.

송정렬
송정렬 songjr@mt.co.kr

절차탁마 대기만성(切磋琢磨 大器晩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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