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머니투데이 트위터
통합검색

오늘의 증시

오늘의 증시
코스피 코스닥 원/달러
2289.19 791.61 1133.70
보합 6.9 보합 4.88 ▲0.5
+0.30% -0.61% +0.04%
MT 핫이슈 배너 MT 금융페스티벌 메디슈머시대 (7/6~미정)
블록체인 가상화폐

경찰 '삼성 차명계좌 의혹' 서울국세청 압수수색

경찰청 특수수사과, 8일 오전 수사관 9명 투입

머니투데이 진달래 기자 |입력 : 2017.12.08 10:19
폰트크기
기사공유
경찰이 삼성특검 당시 밝혀지지 않았던 차명계좌를 확인하고 관련 자료 확보를 위해 서울지방국세청에 대한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8일 오전 수사관 9명을 투입해 서울지방국세청을 대상으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

경찰은 2008년 삼성특검 당시 밝혀지지 않은 차명계좌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삼성그룹 관계자가 경찰에서 확인한 차명계좌 관련해 "2011년 서울지방국세청에 신고했다"고 진술해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자료 확보를 하기 위해 압수수색에 들어갔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진달래
진달래 aza@mt.co.kr

더 나은 사회를 위해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오늘의 주요뉴스




실시간 급상승

10.0초

5분간 수집된 조회수 기준

오늘의 운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