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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펜, 인천공항 애니베어존 내 영상촬영 키오스크에 AR기술 적용

머니투데이 창조기획팀 이동오 기자 |입력 : 2017.12.26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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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공사와 라인프렌즈가 협업 마케팅 활동의 일환으로 인천공항 여객터미널 출국장에 초대형 캐릭터 포토존을 열었다. 라인프렌즈의 대표 캐릭터인 브라운과 초코가 인천공항에서 환승하는 여행객 콘셉트로 꾸며져 설치됐으며, 함께 사진촬영을 함으로써 인천공항에서의 즐겁고 특별한 기억을 남길 수 있게 했다.

사진제공=애니펜
사진제공=애니펜
AR(증강현실) 개발업체 애니펜은 이곳 애니베어존(AnibeaR Zone)에 자사의 기술을 활용한 영상촬영 키오스크가 설치됐다고 26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브라운과 초코의 여행가방은 영상촬영 키오스크의 기능을 해 라인프렌즈와의 추억을 동영상 엽서로 남길 수 있게 해준다. 애니펜의 기술을 활용한 이 키오스크는 여객이 AR로 구현된 라인프렌즈 캐릭터들과 함께 5초가량의 동영상을 촬영하고 이를 우편엽서 형태로 저장해 이메일로 전송하도록 해준다.

애니펜 관계자는 “지난 18일부터 진행된 시범 서비스 기간 3일 동안 매일 200여 건의 영상이 제작됐으며, 지난 22일 정식 론칭을 시작으로 1년간 약 5800만명의 인천공항 여객들에게 AR 스냅 영상촬영이라는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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