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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이란 시위 주목 속 소폭 하락...WTI, 배럴당 60.37달러

머니투데이 뉴욕(미국)=송정렬 특파원 |입력 : 2018.01.03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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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가 북해와 리비아의 원유공급 차질우려 완화에 하락했다. 하지만 투자자들이 주요 원유수출국인 이란의 민주화 시위상황에 주목하면서 2년내 최고가 수준을 유지했다.

2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2월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대비 약보합세인 배럴당 60.37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WTI는 지난해 12.5% 상승했다.

런던 선물거래소에서 3월분 북해산브렌트유는 전일대비 배럴당 30센트(0.5%) 떨어진 66.57달러로 장을 끝냈다. 브렌트유는 지난해 18% 올랐다.

이란의 민주화 시위는 6일째 이어지고 있다. 이란의 원유생산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이란은 석유수출국기구(OPEC)내 3위의 원유생산국이다.

송정렬
송정렬 songjr@mt.co.kr

절차탁마 대기만성(切磋琢磨 大器晩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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