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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슈퍼클럽' 10곳 엄선하고 혜택도 늘렸다

머니투데이 송학주 기자 |입력 : 2018.01.03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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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제공=현대카드
/ 자료제공=현대카드
현대카드가 마케팅 프로그램인 '슈퍼클럽'을 리뉴얼하고 고객 혜택 강화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2월 론칭한 '현대카드 슈퍼클럽'은 제휴 가맹점에서 결제 시 카드가 제공하는 기본 혜택에 더해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누적 이용자 수가 500만명을 넘어서고 있다.

올 연말까지 진행되는 '슈퍼클럽' 가맹점은 일상생활에 밀접한 핵심 브랜드 10곳이다. △이마트 △G마켓 △옥션 △위메프 △SSG닷컴 △CU △올리브영 △파리바게트 △투썸플레이스 △CGV 등이며 고객 이용빈도가 높은 가맹점을 선별했다.

이곳에서는 기본 포인트 적립·할인의 2배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지난해 1.5배 혜택에서 혜택 폭을 늘렸다. 포인트 적립이나 할인에 한도가 없어 고객은 카드를 이용한 만큼 제한 없이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대상카드는 현대카드 멤버십 포인트인 M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하는 M계열 상품,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X계열 상품 또는 조건없이 혜택을 제공하는 ZERO 시리즈 등이 포함된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고객이 일상생활에 밀접한 가맹점에서 더 강력해진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슈퍼클럽을 새롭게 구성했다"며 "고객이 일상 생활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한다면 큰 경제적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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