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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권 "63년 살아온 삼청동 집, 100억 줘도 안팔아"

머니투데이 한지연 기자 |입력 : 2018.01.08 07:57|조회 : 165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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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권/사진=김휘선 기자
전인권/사진=김휘선 기자
들국화의 전인권이 태어났을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살고 있는 삼청동 집에 대한 애정을 밝혔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육성재, 이상윤, 양세형, 이승기가 첫 번째 사부인 전인권의 집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전인권은 이날 "이 집을 100억을 주셔도 안 판다고 하신 적 있느냐"는 질문을 받고 "그렇다. 내가 이 집에서 태어났고 산 지는 63년이 됐다"며 "여기엔 내게 의미가 없는게 없다"고 말했다. 전인권은 "베지 못한 대문 앞 잡초들을 통해 들국화의 곡들이 탄생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어 전인권은 "삼청동은 세 가지가 맑다는 의미다"라며 "공기, 산, 사람이 맑다"고 설명하며 삼청동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전인권이 속한 들국화는 1985년 데뷔해 '행진', '그것만이 내 세상'등의 곡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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