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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평 중고차매매센터, 도시재생 핵심 거점으로 재탄생

도시환경정비구역 지정 고시…2021년 준공 전망

머니투데이 김지훈 기자 |입력 : 2018.01.11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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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 소재 장안평 중고차매매센터 도시환경정비사업 조감도. /사진제공=서울시<br />
서울 성동구 소재 장안평 중고차매매센터 도시환경정비사업 조감도. /사진제공=서울시
서울 성동구 소재 '장안평 중고차매매센터'가 낙후된 일대 자동차 산업을 재도약시킬 핵심 전략 거점으로 재탄생한다.

시는 11일 성동구 용답동 234번지 소재 연면적 3만㎡ 규모인 장안평 중고차매매센터를 '도시환경정비구역'으로 지정 고시했다.

이에 따라 현재 상가 건물 2개동으로 구성된 중고차매매센터는 철거돼 높이 130m 이하, 용적률 600%를 적용받아 자동차 산업·문화가 융복합된 시설로 재개발된다. 2021년 쯤 준공될 전망이다.

시는 장안평 일대(면적 51만㎡)를 자동차 애프터 마켓의 메카로 탈바꿈시키는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이번에 지역산업 생태계와 주변 상권을 함께 고려한 정비 방안이 도출됐다고 설명했다. 일대 주민들과 지역산업 협력체, 성동구, 시 공공건축가 등이 도시재생을 위한 협업 체계를 구축하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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