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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국' 중국, 우즈벡에 0-1 석패...험난한 8강길

OSEN 제공 |입력 : 2018.01.12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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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균재 기자] 개최국 중국이 개막전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중국은 12일(한국시간) 오후 중국 창저우 올림픽 스포츠 센터서 열린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우즈베키스탄과 조별리그 A조 2차전서 0-1로 석패했다.


지난 9일 오만과 대회 개막전서 웨이스하오(베이징 궈안)의 1골 1도움 활약을 앞세워 3-0 완승을 거뒀던 중국은 '난적' 우즈벡의 벽을 넘지는 못했다.


중국은 전반 14분 알리조노프에게 허용한 선제 결승골을 만회하지 못한 채 1골 차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알리조노프는 문전 혼전 상황 속 정확한 왼발 슛으로 만리장성을 넘었다.


우즈벡, 카타르, 오만과 함께 A조에 포함된 중국은 오는 15일 카타르와 조별리그 최종전을 벌인다. 1승 1패를 기록 중인 중국은 조별리그 통과를 장담할 수 없는 처지다.


한편, 이번 대회는 아시아 16개국이 참가해 4개국 4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펼친다. 각 조 상위 2개국이 8강에 올라 토너먼트로 우승국을 가린다./dolyng@osen.co.kr
[사진] A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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