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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北에 오는 15일 오전 10시 평창 실무회담 제의

[the300]北리선권에 우리측 대표단 3명 파견 통지

머니투데이 백지수 기자 |입력 : 2018.01.12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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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남북 고위급회담이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에서 열렸다. 조명균 통일부 장관을 비롯한 남측 대표단과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북측 대표단이 평화의집 회의장에서 전체회의 시작에 앞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지난 9일 남북 고위급회담이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에서 열렸다. 조명균 통일부 장관을 비롯한 남측 대표단과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북측 대표단이 평화의집 회의장에서 전체회의 시작에 앞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정부가 북한에 오는 15일 오전 10시 평창 동계올림픽과 관련된 남북 실무회담을 열자고 12일 제의했다.

통일부는 이날 오후 판문점 연락관 채널을 통해 남북 고위급회담 남측 수석대표 조명균 장관 명의로 이같은 통지문을 북측 단장 리선권에게 보냈다고 밝혔다.

통지문에는 북측의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 관련 실무회담을 오는 15일 오전 10시 판문점 우리측 평화의 집에서 개최할 것을 제의하는 내용이 담겼다.

정부는 이와 함께 천해성 통일부 차관을 수석대표로 하는 우리 측 대표단 3명을 파견하겠다는 내용도 북측에 통지했다.

정부는 아울러 북한의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와 문화 행사 관련 우리 측 입장을 정리한 자료도 같은 채널을 통해 북측에 전달했다고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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