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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J리그, 사상 최초 평일 개막.. '김승규·정우영 뜬다'

머니투데이 김우종 기자 |입력 : 2018.01.1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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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규(왼쪽) /사진=비셀 고베 공식 페이스북 캡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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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규(왼쪽) /사진=비셀 고베 공식 페이스북 캡쳐



일본 J리그가 사상 최초로 평일에 개막한다.

일본 J리그는 12일 오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8 시즌 일정 및 개막전 매치업을 공식 발표했다.

개막전은 오는 2월 23일 금요일에 열린다. J리그 개막전이 평일에 열리는 건 올해가 처음이다.

개막전 매치업은 사간 도스-비셀 고베전으로 확정됐다. 스포니치 보도에 따르면 단독 개막전 매치업은 1993년과 2003년, 2006년에 이어 이번이 네 번째다.

사간 도스에는 수비수 김민혁과 공격수 조동건이, 비셀 고베에는 골키퍼 김승규와 미드필더 정우영이 각각 뛰고 있다.

J 리그는 "새로운 팬 층을 확보하고 더욱 많이 J리그를 알리기 위해 올 시즌 10차례 금요일 경기를 10차례 편성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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