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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고속도로 대체로 원활…귀경길 정체 오후 2시 시작

오전 11시, 부산→서울 4시간28분

뉴스1 제공 |입력 : 2018.01.14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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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원준 기자 =
(한국도로공사 제공) © News1
(한국도로공사 제공) © News1

일요일인 14일 전국의 고속도로는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이겠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지방에서 서울로 향하는 상행선 정체가 오후 2시쯤 시작해 오후 4~5시 사이 절정을 이뤘다가 오후 9시쯤 해소될 것으로 내다봤다.

오전 11시 기준, 승용차로 주요도시에서 서울까지 걸리는 시간은 Δ부산 4시간28분 Δ울산 4시간10분 Δ강릉 3시간6분 Δ대전 1시간36분 Δ광주 3시간6분 Δ목포 3시간44분 Δ대구 3시간25분 등이다

현재 정체를 빚고 있는 구간은 서해안고속도로 서울방향 일직분기점~소하분기점 0.8㎞ 구간이다. 이 밖에 도로는 현재까지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반대로 서울에서 주요 도시까지 걸리는 시간은 Δ부산 4시간20분 Δ대구 3시간10분 Δ목포 3시간36분 Δ광주 3시간 Δ대전 1시간34분 Δ강릉 2시간20분 Δ울산 4시간10분 Δ양양 1시간59분 등이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에서 330만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진입하는 차량은 37만대,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빠져나가는 차량은 34만대 수준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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