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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베이, 특수상권 카페창업 희망자 선착순 모집

머니투데이 중기&창업팀 고문순 기자 |입력 : 2018.02.07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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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카페 창업 브랜드 커피베이가 특수상권 입점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사진제공=커피베이
사진제공=커피베이
대형마트나 휴게소, 지하철 등을 일컫는 특수 상권은 일반 로드샵 상권과 비교해 계절과 관계없이 유동 인구가 보장되고 창업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하지만 예비 창업자 혼자서 이러한 특수상권에 입점하기에는 입점 관련 정보력에서부터 어려움이 따르는 것은 물론, 혼자서 준비하더라도 많은 시간과 노력이 소모되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프랜차이즈 카페 창업 브랜드 커피베이는 오랜 시간 쌓아온 전문성을 기반으로 특수상권 입점부터 운영 노하우까지 원스톱 지원 시스템을 제공해 예비 창업자의 성공적인 창업을 돕고 있다.

현재 커피베이는 이마트, 홈플러스와 같은 대형마트와 역사 내에서 성공적으로 매장을 운영 중이며, 특히 송도 홈플러스에 입점한 커피베이 직영점은 3년째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다. 이 밖에도 소형 평수 운영사례를 통해 노하우를 축적하고 있어 추후 특수상권에 입점할 가맹점주에게 실질적인 어드바이징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커피베이 백진성 대표는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서는 집객력을 갖춘 입지 선정이 선행되어야 하며, 특수상권의 경우 일반 로드샵 상권과 운영시스템이 다르기 때문에 커피베이는 영업관리팀과 점포개발팀, 운영팀의 협업을 통해 특수상권 입점과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고 있다”라며 “커피베이는 현재 주요 특수상권에 입점을 희망하는 예비 가맹점주를 선착순으로 모집 중에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가성비와 트렌드를 모두 잡은 신메뉴로 주목받고 있는 프랜차이즈 커피 전문점 커피베이는 국내에만 약 450개의 가맹점을 성공적으로 운영 중이며, 최근에는 KBS2TV 인기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을 제작 지원해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높여가고 있다. 커피베이 특수상권 창업 관련 문의는 대표전화 또는 홈페이지 내 개설 상담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중기&창업팀 고문순
중기&창업팀 고문순 komoonsoon@mt.co.kr

머니투데이 중소기업팀 고문순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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