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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대박' 블루홀, 임직원은 '설보너스 대박'

설 특별 상여금 인당 평균 1000만원 지급…子회사 펍지는 개발 상여금 별도 지급

머니투데이 박효주 기자 |입력 : 2018.02.13 13:48|조회 : 8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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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대박' 블루홀, 임직원은 '설보너스 대박'
PC 온라인 게임 '배틀그라운드'로 대박을 친 블루홀이 임직원들에게 특별 상여금을 지급한다. 상여금은 1인당 평균 1000만원 수준이다.

블루홀은 13일 "배틀그라운드의 큰 성공에 따라 설 명절을 앞두고 전사 구성원을 대상으로 특별 상여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상여금은 본사와 자회사 전 구성원에게 공통으로 지급되는 특별 격려금 400만원에 재직 연한과 기여도에 따라 각자의 월 급여 기준 150%에서 최대 200%로 구성된다. 큰 성과를 현실로 만든 펍지 주식회사는 상기 상여금 외에 국내 게임업계에 상징적인 수준으로 개발 상여금이 별도 지급될 예정이다.

블루홀 관계자는 "'회사의 성과는 직원들과 함께 공유한다'는 가치 아래 회사의 성장을 위해 함께 노력해 준 구성원들과 어떻게 경제적 보상을 나눌 수 있을 지 항상 고민해왔다"며, "이번 전사 특별 상여금은 수고한 구성원을 격려하고 성과를 전사 구성원 모두가 함께 공유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박효주
박효주 app@mt.co.kr

머니투데이 정보미디어과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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