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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설맞아 어려운 이웃과 온기 나눠

머니투데이 김희정 기자 |입력 : 2018.02.13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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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설맞아 어려운 이웃과 온기 나눠
한화건설 임직원들이 설을 맞아 지난 12일 어려운 이웃들과 온기를 나눴다. 한화건설 유영인 재무실장과 이윤식 경영지원실장 등 임직원 60여명이 함께 자원봉사에 참가했다.

한화건설 임직원들은 이날 구립용산장애인복지관, 본동종합사회복지관 찾아 명절음식을 만들고, 명절 선물세트를 만들어 인근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구립용산장애인복지관에서는 꿈에그린 도서관 62호점, 본동종합사회복지관은 꿈에그린 도서관 66호점 개관의 인연으로 봉사활동을 함께 진행하게 됐다.

한화건설의 꿈에그린 도서관은 장애인 시설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도서관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서울시 장애인 복지시설협회’와 함께 2011년부터 7년째 이어지고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한화건설은 서대문구 홍은동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그린내’를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70개의 도서관을 개관하고 총 4만여권의 도서를 기증했다.

한화건설 임직원들은 도서관 조성을 위해 기존 공간 철거와 붙박이장 조립, 페인트 칠 등에 참여했다. 도서와 책상, 의자 등을 함께 지원해 독서뿐 아니라 휴식이 가능한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윤식 경영지원실장은 "올해도 건설회사 특성을 고려한 차별화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며 "임직원들의 정성을 담아 전달한 명절음식과 선물이 작은 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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