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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성 "GM 폐쇄, 전날에야 알았다..이사회가 비밀유지"

[the300]

이건희의'행복투자' 머니투데이 김성휘 ,이건희 기자 |입력 : 2018.02.21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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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하성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김성태 위원장과 악수하고 있다. 2018.2.21/뉴스1
장하성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김성태 위원장과 악수하고 있다. 2018.2.21/뉴스1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은 한국GM 군산공장 폐쇄 관련 21일 "그 (발표) 전날 저녁에 알았다"고 밝혔다.

노회찬 정의당 의원은 이날 국회 운영위의 청와대 업무보고에서 "이사회 안건으로 올라간 것은 2월 9일 올라갔는데 12일에 알았다는 건가"라고 물었다.

장 실장은 "사전에 안건 알려지지 않았고 GM이사회 안건도 사전에 이사들에 알려주지 않고, 이사회 내용도 사후적으로 공개하면 안된다는 비밀서약 의무를 줬다"며 "비밀 유지, 그쪽에서 요구했다고 해 이사회 결정 이후에는 저희도 부처에서 알았다"고 말했다.

장 실장은 폐쇄 방침을 미리 알았다면 한국 정부나 관계기관과 협의할 수 있던 것 아니냐는 노 의원 지적에 "저도 그렇게 생각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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