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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오후 3시 본회의…법안처리 후 긴급현안질의(상보)

[the300]3당 원내대표, 법사위 통과 법안 처리 후 '김영철 방한' 질의 합의

이건희의'행복투자' 머니투데이 이건희 기자 |입력 : 2018.02.28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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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실로 찾아가 대화를 하고 있다. /사진=이동훈 기자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실로 찾아가 대화를 하고 있다. /사진=이동훈 기자
여야가 28일 본회의를 열고 법안 처리를 한 뒤 '김영철 노동당 중앙위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의 방한'과 관련한 현안 질의를 진행키로 했다.


더불어민주당 우원식·자유한국당 김성태·바른미래당 김동철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만나 같은 날 오후 3시에 본회의를 열고 법안처리와 긴급현안질의를 하기로 합의했다.

우 원내대표는 회동을 마친 뒤 기자들을 만나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넘어올) 70여개 법을 통과시키기로 했고 공직선거법도 오늘 처리키로 했다"며 "물관리 일원화 문제는 한국당의 반대도 있어서 지속 논의키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현안 질의는 법안 처리 후 하기로 했다"며 현안 질의는 민주당 4인·한국당 4인·바른미래당 1인·비교섭단체 1인의 의원들이 나서기로 했다고 소개했다.


김성태 원내대표도 회동 후 기자들에게 "물관리 일원화에 대해 여야가 접점을 찾으려 했지만 현실적으로 많은 고민을 해야겠다는 결론을 내렸다"며 "다만 근로시간 단축 등 큰 합의를 이뤄냈기에 민생법안을 처리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영철 방한에 따른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킬 현안 질의를 통해 2월 임시국회를 마무리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김성태 원내대표에 따르면 야당이 요청한 긴급현안질의 정부 측 출석자는 △이낙연 국무총리 △조명균 통일부 장관 △송영무 국방부 장관 △서훈 국정원장 등이다.

참석자들에 따르면 3월 임시국회 개의 가능성은 논의되지 않았다. 운영위원회에 임종석 청와대비서실장이 출석하는 문제도 언급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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