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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성폭행 의혹'에…與, 긴급 최고위 개최

[the300]5일 JTBC 보도에 민주당, 최고위 열어 대책 논의

이건희의'행복투자' 머니투데이 이건희 기자 |입력 : 2018.03.05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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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충남도지사. /사진=이기범 기자
안희정 충남도지사. /사진=이기범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5일 당 소속인 안희청 충남도지사가 과거 자신의 비서를 성폭행했다는 보도가 나오자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해당 사안을 논의키로 했다.

민주당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긴급히 열어 안 지사와 관련한 사안을 다루기로 했다. 이들은 비공개로 해당 사안을 논의한 뒤 관련 내용에 대해 브리핑을 할 예정이다.

앞서 'JTBC 뉴스룸'에 출연한 안 지사의 현직 비서인 김지은씨는 안 지사가 지난해 6월말 이후 8개월간 4차례의 성폭행은 물론 수시로 성추행을 당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김씨 측은 오는 6일 성폭행 혐의로 안 지사를 고소할 예정이다.

한편 안 지사 측은 보도를 통해 성폭행과 성추행에 대해 부인했다. 안 지사 측은 "수행비서와 부적절한 성관계는 인정하지만 강압이나 폭력은 없었다"며 "합의에 의한 성관계"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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