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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돗물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아리수정수센터 현장체험

뉴스1 제공 |입력 : 2018.03.14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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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이 12일 오후 서울 강동구 암사동 암사아리수정수센터에서 열린 암사고도정수처리시설 준공식에서 내빈 및 어린이들과 아리수 병입 수돗물을 마시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2014.11.12/뉴스1 © News1 조희연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이 12일 오후 서울 강동구 암사동 암사아리수정수센터에서 열린 암사고도정수처리시설 준공식에서 내빈 및 어린이들과 아리수 병입 수돗물을 마시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2014.11.12/뉴스1 © News1 조희연 기자

서울시는 6개 아리수정수센터와 수도박물관에서 견학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구의·암사·영등포·뚝도·광암·강북 등 아리수정수센터별로 '나만의 우산만들기', '아리수 에코벡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yeyak.seoul.go.kr), 시 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arisu.seoul.go.kr)로 신청하면 된다.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정수센터 프로그램을 이용한 견학자는 33만6000명에 이르며 이중 학생이 49%를 차지했다. 견학자 1820명 설문조사에서는 정수센터 견학을 추천하겠다는 의견이 79.1%를 기록했다.

이창학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이제 막 학기가 시작된 학생들에게 아리수정수센터가 현장체험학습장으로 각광받고 있다"며 "서울 수돗물 이해도를 높이고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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