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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책읽는 어머니 학교' 수강생 100명 모집

뉴스1 제공 |입력 : 2018.03.14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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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책읽는 어머니학교(노원구 제공)© News1
노원구 책읽는 어머니학교(노원구 제공)© News1

서울 노원구는 올바른 책읽기 가정문화를 만들기 위해 ‘책 읽는 어머니 학교’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어머니학교는 29일부터 5월31일까지 오전 10시부터 2시간 가량 10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장소는 2개 권역으로 나눠 상계문화정보도서관은 매주 수요일, 월계문화정보도서관은 매주 목요일에 강의가 열린다.

강좌내용은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 지도방법과 실무교육으로 '살아움직이는 도서관', '마을공동체와 도서관', '그림책의 매력', 파주출판단지 견학 등이다. 마지막 날에는 운영결과 보고회와 수료식을 연다.

강의는 고병현 전 성공회대 교수, 유범상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수, 그림책 평론가로 활동하는 류영선 작가 등 작가, 아동문학가 등이 맡는다.

노원구에 사는 학부모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100명으로 상계문화정보도서관에서 50명, 월계문화정보도서관에서 50명을 모집한다. 수강료는 없다. 노원구 구립 도서관 홈페이지(www.nowonlib.kr)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문의 평생학습과 (02)2116-3992.

노원구 관계자는 “노원구는 책을 통해 가족뿐만 아니라 이웃과 소통하는 하나의 지역공동체로 주민들을 엮어내는 기능을 할수 있도록‘책 읽는 노원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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