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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MB, '다스는 내 것 아니다' 주장"

머니투데이 한정수 기자 |입력 : 2018.03.14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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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전 대통령이 자신은 자동차부품업체 다스(DAS)의 실소유주가 아니며 경영에도 관여한 바 없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 관계자는 14일 이 전 대통령 조사 상황에 대해 "다스와 도곡동 땅 등 차명 의심 재산들은 본인의 소유가 아니라는 입장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다스의 경영에도 관여한 없다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한정수
한정수 jeongsuhan@mt.co.kr

안녕하세요. 사회부 법조팀 한정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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