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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카카오프렌즈 키즈워치, '레드닷 어워드' 본상 수상

머니투데이
  • 임지수 기자
  • 2018.04.0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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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맞춤 디자인 적용 높은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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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2018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카카오프렌즈 키즈워치가 본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14,850원 상승100 -0.7%)는 자사 ‘카카오프렌즈 키즈워치’가 ‘2018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dot design award)’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카카오프렌즈 키즈워치에 어린이 전용 웨어러블 디바이스 특성에 적합한 ‘어린이맞춤’ 디자인을 적용한 점이 이번 공모전에서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카카오프렌즈 키즈워치는 본체와 시계줄이 분리 가능한 모듈형 디자인으로 아이들 생활 환경에 맞게 시계타입이나 목걸이타입으로 변경 가능하도록 사용성을 높였다. 또 아이들이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모서리를 모두 둥글게 하고 부드러운 실리콘 재질을 사용해 안전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또 카카오프렌즈와 협업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인기 있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를 제품 곳곳에 적용해 아이들이 처음 접하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에 대해 거부감 없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카카오프렌즈 키즈워치는 업계 최초로 AI 서비스에 ‘아이 목소리’를 적용한 ‘어린이용 음성 인터페이스’가 제공되고 어린이용 웨어러블 디바이스에 있어 필수적인 자녀 안전을 위한 부모와 자녀의 상시 연결성도 최적화돼 제품 전체의 UX(시용자 경험)가 타겟 고객에 특화되도록 고안됐다.

김지혁 LG유플러스 UX센터장은 “이번 공모전에서 타겟 고객에 최적화한 제품 디자인으로 좋은 심사결과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카카오프렌즈 키즈워치처럼 아이들 눈높이에 특화된 UX를 지속 연구하고 발전시켜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1965년부터 시작된 세계적인 디자인 공모전 중 하나로 올해는 제품 디자인,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컨셉 디자인 3개분야에 전 세계 59개국으로부터 6300여개 이상의 디자인 결과물이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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