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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세월호 첫 정부합동 영결식, 진실 앞에 여전히 부끄러워"

[the300]우원식 "세월호 영웅 특별법도 처리해야"

머니투데이 김희량 인턴 기자 |입력 : 2018.04.16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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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 앞서 추미애 대표, 우원식 원내대표 등 참석자들이 묵념을 하고 있다. /사진=이동훈 기자
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 앞서 추미애 대표, 우원식 원내대표 등 참석자들이 묵념을 하고 있다. /사진=이동훈 기자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세월호 4주기를 맞아 "완전히 밝혀지지 않은 세월호 진실 앞에 여전히 부끄럽고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추 대표는 1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세월호는 생명의 존엄과 국가의 책무를 알려줬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오늘 참사 이후 4년 만에 첫 정부합동 연결식이 열린다"며 "제2기 세월호 진상규명 위원회가 철저한 규명을 할 수 있도록 있는 힘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또 "민주당은 국민과 함께 세월호를 영원히 잊지 않고 기억하며 안전한 대한민국 위해 행동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우원식 원내대표는 "안전한 한국을 만드는 첫걸음이 특조위의 정상화"라며 "한국당은 유가족의 눈에서 더 이상 피눈물이 흐르지 않도록 황전원 특조위원에 대한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무능한 국가를 대신 해 구조에 나웠던 영웅들도 지원해야 한다"라며 "법사위에 묶여 있는 세월호 피해지원 특별법, 일명 '김관홍 잠수사법'을 (하루빨리) 처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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