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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5]MAX FC13 ‘도합 250kg’ 거구의 파이터가 격돌한다

OSEN 제공 |입력 : 2018.04.17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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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몸무게 합계만 250kg이 넘어서는 거대 매치가 다가온다. 오는 4월 21일 전북 익산 원광대학교 문화체육관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규모 입식격투기 대회 MAX FC가 닷새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대회는 ‘투쟁유희’라는 주제로 각양각색의 개성 넘치는 입식격투기 파이터들이 격돌한다. 특히 메인 이벤트인 헤비급 챔피언 권장원(20, 원주청학)과 카를로스토요타(46, 일본)의 챔피언 1차 방어전은 헤비급 파이터들의 묵직한 대전을 기대하는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매치이다.


양 선수는 헤비급답게 엄청난 거구를 자랑한다. 우선 양 선수 신장은 권장원이 191cm, 토요타가 190cm로 당당한 체구를 자랑한다. 체급에 걸맞게 한방 파워도 있는 편이다. 권장원은 12승9KO로 80%에 육박하는 KO율을 자랑하며, 토요타 역시 승리한 경기 중 절반은 KO로 장식했다. 특히 토요타는 종합격투기(MMA) 무대에서는 국내 선수를 상대로 2연속 KO승을 거두고 있다.


무엇보다도 이번 시합은 몸무게에 눈길이 간다. 권장원은 135kg, 토요타는 120kg으로 모두 거구라고 할 수 있다. 두 선수의 도합 몸무게만 250kg을 상회한다. 오랜만에 국내 입식격투기 무대에서 링 위가 꽉 차는 장관을 볼 수 있게 될 예정이다.


챔피언 결정전인만큼 5라운드 룰이지만 시합을 길게 끌고 갈 생각이 전혀 없다. 권장원은 “2라운드 킥으로 KO승을 거두겠다”라며 호언장담 하고 있다. 토요타는 여기에 한술 더 떠 “1라운드면 충분하다. 펀치로 끝내겠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 10bird@osen.co.kr


[사진] MAX F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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