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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 종교 공공성 연구총서 발간

대학경제 권태혁 기자 |입력 : 2018.04.17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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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은 최근 종교 연구총서 '근대한국 개벽종교를 공공하다'를 발간했다고 17일 밝혔다.

원광대 교책연구소로 출범(1974)한 원불교사상연구원은 지난 2016년 한국연구재단 대학중점연구소 지원 사업 선정 이후 '근대문명 수용과정에 나타난 한국종교의 공공성 재구축' 프로젝트를 진행해 연구총서를 발간했다.

근대한국 개벽종교의 공공성 연구총서 제1권으로 간행된 '근대한국 개벽종교를 공공하다' 는 총 2부로 구성됐다.

제1부 '한국 사회와 종교적 공공성'에는 △종교적 공공성의 개념과 의미(염승준) △한국적 공공성 탐구(야규 마코토) △한국 사회 공공성의 붕괴와 종교적 공공성의 가능성(하승우) △1920·1930년대 한국 신종교의 기본지형과 동향 및 특징(김민영) △근대 한국 종교에서의 민족과 민중(김석근)이 수록돼 기존 공공성 개념과 근현대 한국사회 공공성을 설명한다.

또한, 제2부 '한국 신종교의 공공성'에는 △동학이 그린 공공세계(조성환) △증산사상과 공공성(허남진) △대종교의 종교성과 공공성(김봉곤) △동학의 공공성 실천과 그 현대적 모색(박맹수)이 수록돼 각 종교에서 드러나는 공공성의 내용과 특징을 다룬다.
원광대, 종교 공공성 연구총서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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