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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선발] 2회말, 2점 홈런 맞았지만 2K로 추가 실점 막아

머니투데이 스포츠 박수진 기자 |입력 : 2018.04.17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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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AFPBBNews=뉴스1
류현진 /AFPBBNews=뉴스1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1·LA 다저스)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상대로 시즌 2승에 도전한다. 1회말을 잘 넘긴 류현진은 2회말 2점 홈런을 얻어맞았다.

류현진은 17일 오전 11시 10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펫코파크에서 열리는 샌디에이고와 '2018 메이저리그' 3연전 첫 경기에 선발 등판해 2회말에만 2실점했다.

지난 11일 류현진은 직전 등판에서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상대로 6이닝 1피안타 1볼넷 8탈삼진의 호투를 선보이며 시즌 첫 승을 따낸 바 있다.

이날 1회말 삼진 하나를 곁들이며 삼자 범퇴로 깔끔하게 잘 막아낸 류현진은 1-0으로 앞선 2회말 첫 실점하고 말았다.

선두 타자 헌터 렌프로에게 좌측 담장을 맞히는 2루타를 맞으며 불안하게 출발한 류현진은 후속 크리스티안 비야누에바에 좌월 투런포를 허용하고 말았다.

피홈런 이후 류현진은 프랜치 코데로를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운 다음 카를로스 아수아헤에게 2루 땅볼을 유도했다. 마지막 오스틴 헤지스까지 삼진으로 처리하며 추가 실점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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