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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김대현, KIA전 4⅔이닝 8피안타 4실점..2승 실패

머니투데이 광주=한동훈 기자 |입력 : 2018.04.17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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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김대현.
LG 김대현.


LG 트윈스 김대현(21)이 시즌 2승에 실패했다.

김대현은 17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8 KBO리그 KIA 타이거즈전에 선발 등판, 4⅔이닝 8피안타 4실점으로 부진했다.

김대현은 매이닝 주자를 내보내면서도 잘 버티다가 결국 5회에 무너졌다. 2-2로 맞선 5회말 2사 만루서 김민식에게 2타점 적시타를 맞고 교체됐다. 투구수는 109개.

김대현은 1회말 2사 1, 2루서 김주찬에게 좌중간 안타를 맞아 선취점을 빼앗겼다. 3회말에도 1사 1, 3루서 김주찬에게 우전안타를 허용해 실점했다.

5회말에는 1사 1, 2루서 최원준을 삼진으로 잡았지만 나지완에게 볼넷을 줘 만루에 몰렸다. 김민식에게 우익수 오른쪽에 떨어지는 안타를 내줘 2점을 더 잃었다.

LG는 김대현이 위기를 탈출하지 못하자 2사 1, 3루서 최성훈을 구원 투입했다. 최성훈이 김선빈을 좌익수 뜬공으로 막아내면서 김대현의 자책점은 늘어나지 않았다.

경기는 6회 현재 LG가 2-4로 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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