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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왼쪽 사타구니 부상…허무한 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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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왼쪽 사타구니 부상…허무한 강판

머니투데이
  • 한지연 기자
  • 2018.05.03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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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류현진이 3일(한국시간) 애리조나와의 경기에서 2회말 통증을 호소하며 마운드를 내려왔다/사진=/AFPBBNews=뉴스1
류현진(31·LA 다저스)이 왼쪽 사타구니 부상을 당했다. 부상 부위 특성상 복귀하는데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3일(한국시간) 류현진은 미국 피닉스주 애리조나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애리조나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1⅓이닝 1피안타 1볼넷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고 내려왔다.

1회말을 실점없이 넘긴 류현진은 2회말 투구 도중 갑자기 통증을 호소했다. 마운드에 올라 첫 아웃을 잡으며 순조로운 피칭을 보이는 듯 했으나 갑자기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류현진이 고통을 호소하자 데이브 로버츠 감독과 트레이너가 함께 마운드에 올라왔다. 류현진은 다리 스트레칭을 하며 자신의 몸 상태를 체크했지만 이내 더 이상 투구할 수 없다는 의사를 전했다. 류현진의 시즌 6번째 등판은 이렇게 허무하게 끝났다.

다저스는 이후 공식 발표를 통해 류현진이 왼쪽 서혜부(사타구니, 아랫 배의 양측과 허벅다리 사이) 부상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부상 정도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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