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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선전' 웹젠, 1Q 영업익 241억… 전년比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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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선전' 웹젠, 1Q 영업익 241억… 전년比 122%↑

머니투데이
  • 서진욱 기자
  • 2018.05.11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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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뮤', 국내 신작 게임 성과 이어가… 기대작 '뮤 오리진2' 상반기 중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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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19,000원 상승300 -1.6%)이 지난 1분기 신작 게임들의 선전으로 견조한 실적 성장에 성공했다.

웹젠은 1분기 매출 546억원, 영업이익 241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27%, 122%씩 늘었다. 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26%, 영업이익은 68% 증가했다.

웹젠은 지난해 4분기부터 해외에서 대표 IP(지식재산권) '뮤' 제휴 신작 게임 출시와 국내 신작 출시로 매출 성장세로 돌아선 이후,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갔다.

웹젠은 상반기 중 최대 기대작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2' 국내 서비스를 앞두고 있는 만큼, 실적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고 있다. 이날까지 사전 예약자 136만명을 모았다. 지난 1월 중국에 먼저 출시된 뮤 오리진2는 현재까지 중국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권을 유지하면서 해외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

웹젠은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 동시 출시한 '글로벌 원빌드' 게임과 HTML5 기반 'H5게임'으로 지속 성장을 노린다.

김태영 웹젠 대표는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제작하면서 게임머를 확보하고 개발 기술과 사업력을 확대하기 위한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국내외 여러 개발사들을 만나 투자 및 퍼블리싱 사업 기회를 찾고, 자체 개발진들의 신작 개발을 독려하면서 지속가능한 성장성을 확보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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