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머니투데이

대한항공 노조, 박창진 사무장 제명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대한항공 노조, 박창진 사무장 제명

머니투데이
  • 기성훈 기자
  • VIEW 65,539
  • 2018.05.16 19:08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글자크기조절
  • 댓글···

노조 명예 실추 이유로 전해져

image
2014년 발생한 '땅콩 회항'의 피해자로 알려진 박창진 대한항공 사무장(가운데)이 지난 1일 오전 조현민 전 대한항공 여객마케팅 전무 소환조사가 있는 서울 양천구 강서경찰서 앞에서 항의 시위를 하고 있다./사진=이동우 기자
박창진 대한항공 (32,600원 상승150 0.5%) 사무장이 노조 조합원에서 제명됐다.

16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노조는 지난 15일 운영위원회를 열고 박 사무장의 노조 조합원 자격을 박탈하기로 했다.

박 사무장의 제명은 언론 인터뷰 등에서 "현 노조는 어용 노조"라고 박 사무장이 주장해 노조의 명예를 실추시킨 점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대한항공에는 대한항공노동조합, 대한항공조종사노동조합, 대한항공조종사새노동조합 등 3개 노조가 있다.



오늘의 꿀팁

  • 띠운세
  • 별자리운세
  • 날씨
  • 내일 뭐입지
메디슈머 배너_슬기로운치과생활 (3/22~)
남기자의체헐리즘 (1/15~)
블록체인

포토 / 영상